여름휴가 연차사용 근기법을 통해 알아보자 – 신입사원들도 연차계산기 탁탁

무더운 여름 잠시나마 일상에서 떠나 꿀 맛 같은 쉼을 기대하며 하계휴가를 계획하고 계실텐데요
오늘은 여름휴가 연차사용 근기법을 통해 알아보자 – 신입사원들도 연차계산기 탁탁이라는 주제로

여름휴가때 쓰는 연차(유급휴가)가 합당하게 쓰여지고 있는지와 관련 연차의 근로기준법은 어떻게 나와있는지 또 나의 남은 연차의 수는 어떻게 되는건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입사원 여름휴가 연차사용 - 연차계산기로 관리하기

신입사원 여름휴가 연차사용 - 유급휴가 [연차 계산기]로 관리 하기

연차의 발생

연차의 발생 기준

일단 연차를 사용함에 있어 중요한 부분은 근로기간의 차이입니다.
1년간 1년의 80% 이상 출근한 근로자 대상으로 총 15일의 유급휴가가 부여되고

입사후 1년 미만의 근로자분들에게는 1개월 개근 시 1일의 연차(유급휴가)가 만들어집니다.
(최대 11개)

이 외에도 근로계약서 또는 사내 규정에 따른 휴가가 부여가 가능합니다.
1년 차 최대 11일, 2년 차 최대 26일까지 가능합니다.

그러니 1년 미만의 신입사원이라도 입사 후 지금까지의 개근한 달을 확인하시어
개근 한 달 수 만큼 여름휴가의 연차로(유급휴가) 활용하시면 됩니다.

연차계산기 바로가기 링크

유급휴가(연차)의 정의

여름휴가의 연차사용에 대해

여름휴가의 연차사용

일단 여름휴가와 관련해서 노동법으로 규정하고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회사에서 본인의 연차를 사용하여 여름휴가(하계휴가)를 갑니다.

그리고 회사 마다 틀리겠지만 회사 전체가 지정된 날짜에 휴가를 갔다오는 경우와 개개인이 연차를 사용하여
여름휴가를 갔다오기도 합니다.

단, 회사 전체가 지정된 날짜에 여름휴가를 갔다오는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연차유급휴가의 시기지정권은 근로자에게 있으므로 개인 연차에서 차감할 수 없습니다.
다만 위 규정과 같이 근로자대표와의 서면합의를 받거나, 근로자 개인이 동의하는 등의 경우에는

차감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로계약이나 취업규칙 및 회사내규로 근로자의 연차와 별도로 하계휴가를 보장한다고 약정하였다면
사용자는 여름휴가(하계휴가)에 대한 부분을 근로자의 연차를 차감하여 사용 할 수 없습니다.

이외에 일반적으로 회사 전체가 휴무로 지정하여 여름휴가를 가는것이 아닌
근로자가 지정된 날에 떠나는 휴가라면 본인의 연차를 활용하여 다녀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연차사용 촉진제도

연차사용 촉진제도라고 들어보셨나요?

회사를 다니다 보면 바쁜 일정에 개인 연차를 다 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근로자의 연차사용 장려를 위해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연차사용 촉진제도’가 있습니다.

연차사용 촉진제도란,
먼저 연차 사용기한이 끝나기 6개월 전 사용하지 않은 개인연차를 사용할 것을 요청하고,
만약 근로자가 구체적인 연차사용 시기를 지정하지 않을경우 사용자가 시기를 지정하여 연차휴가를 사용 할 수 있도록
촉진하는 제도입니다.

(단, 회사가 연차 사용을 독려했음에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남아있는 연차는 수당으로 청구 할 수 없으니 이점 꼭 알아두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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